회사
정보를 수주 경쟁력으로.
정보를 연결해 판단의 근거를 만들고, 경쟁력 있는 제안과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갑니다.

미 해군 사진, 퍼블릭 도메인
GSN은 국가 함정 사업의 사업개발 파트너입니다. 시장, 고객의 요구, 기술, 제조사의 정보를 연결해 파트너사가 움직일 수 있는 사업 기회로 만듭니다.
정보를 사업의 맥락에서 읽고, 무엇을 제안하고 누구와 협력할지 판단하도록 돕습니다. 기술 검토, 제조사 협의, 제안 준비에 참여하며, 기회가 계약이 될 때까지 함께합니다. 어느 업체에도 묶이지 않습니다.
방산·해양·공공 분야에서 쌓은 경험이 이 역량을 뒷받침합니다. 해군 사업이든 해경 사업이든 같은 방식으로 일합니다.
정보가 사업이 되기까지
- 01수집요구, 일정, 기술, 제조사, 예산. 공개 자료와 고객에게서 모읍니다.
- 02해석사업의 맥락에서 읽습니다. 이 입찰에 무엇을 뜻하는지.
- 03판단어떤 기회를 택하고, 무엇을 제안하고, 누구와 협력할지, 근거를 바탕으로.
- 04실행구성, 제조사, 제안서. 그다음 공급, 통합, 운용 지원.
- 05축적사업에서 배운 것을 기록해 다음 판단에 씁니다.
이 일의 바탕
- 공급
- 해군과 해경에 항해·통신 장비를 공급하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.
- 통합
- 해경 V-Pass와 법무부 전자발찌를 개발했고, 해군·해경·육군에 위성·통신 체계를 설치했습니다.
- 현재
- 해경 함정의 전자장비, 그리고 국내 조선소와 파트너십으로 하는 국내외 해군·해경 함정 사업의 그림과 구성.
원칙 여섯 가지
- 목적에서 출발합니다
- 어떤 사업 과제와 어떤 의사결정을 풀어야 하는지 먼저 정합니다.
- 정보를 맥락 속에서 연결합니다
- 시장, 고객, 기술, 공급 조건을 함께 보아 기회와 제약을 드러냅니다.
- 근거를 바탕으로 판단합니다
- 정보의 출처와 시점을 확인하고, 사실과 가정과 불확실성을 구분합니다.
- 분석을 실행으로 이어갑니다
- 판단은 기술 구성, 협력 관계, 사업 제안이 됩니다.
- 경험을 지식으로 남깁니다
- 제안의 결과와 판단의 근거를 기록해 다음 판단을 더 낫게 합니다.
- 정보를 책임 있게 사용합니다
- 고객과 파트너의 정보를 보호하고, 합의한 목적과 범위 안에서만 씁니다. 이 사이트에 적은 고객 외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습니다.
쌓아 가는 것
사업 요구, 기술 검토, 공급 조건, 수행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고 다음 사업의 판단에 씁니다. 그렇게 업무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.
네트워크
이름 없이, 함께 일하는 곳의 모습만 보여 드립니다.
누구와하는 일